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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잘 때 공감, "내사랑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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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에 잘 때 공감` 4컷 만화.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무더운 여름철, 더위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들이 공감하는 4컷 만화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여름에 잘 때 공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에는 열대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의 더위를 쫓는 방법이 담겨있다.



    그 방법은 간단하다. 침대에 누웠을 때 더위를 느낄 경우, 침대 옆에 있는 벽이 차가우니 그 벽에 달라붙는다는 것.



    이 모습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 웃음을 유발한다.



    `여름에 잘 때 공감`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풍기, 에어컨 알람 맞추고 자는 것도 한 방법", "벽에 붙어 자는 순가 모기 밥 된다는 거...", "근데 벽도 붙어있으면 미지근해진다?..."등 이 방법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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