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감독, 하버드대 교수로 입력2013.07.12 17:21 수정2013.07.13 00: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에서 활동하는 김진아 감독(사진)이 영화 제작과 이론 미술 사진 등을 가르치는 하버드대 시각환경학부 교수로 임용됐다. 서울대 미대를 졸업한 김 감독의 연출작은 단편 ‘빈집’, 장편영화 ‘그집앞’, 하정우 주연의 장편 ‘두번째 사랑’ 등이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국가유산청, 창덕궁 인정전 내부 공개…특별 관람 운영 관광객들이 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인정전에서 ‘해설과 함께 만나는 창덕궁 으뜸전각, 인정전 내부 관람’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3월 4일부터 29일... 2 "공군 기상장교 출신이라니"…MBC 기상분석관 스펙에 '깜짝' MBC가 남성 기상 분석관을 투입하며 뉴스 날씨 코너를 개편했다.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하고 기상 전문가 체제로 전환한 뒤 처음 선보인 변화다.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3일 방송에서 새 기... 3 '모텔 연쇄 살인'女, 사이코패스 판명…챗GPT 검색 기록 보니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 모 씨가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로 판명됐다.서울 강북경찰서는 김 씨에 대한 사이코패스 진단 평가(PCL-R) 결과 사이코패스 기준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