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가 울트라북(노트북 PC)에 최적화된 터치스크린 모듈을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의 터치스크린 모듈은 강화유리 윈도우 글라스 하부에 터치스크린을 구현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나 이는 강화유리 고유의 무게와 두께로 인해 경량화 및 슬림화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초경량 박형 터치스크린 모듈은 강화유리 대신 저가의 얇고 가벼운 강화 필름을 이용하여 외곽을 형성하여 기존 강화유리를 방식을 대체한 것으로 기존의 같은 사이즈 터치스크린 모듈 대비 무게 60% 감소, 두께 15% 감소 그리고 Cost 경쟁력을 확보한 방식입니다.

김홍채 부사장은 "이번에 개발된 초경량 박형 터치스크린 모듈은 태블릿 PC와 노트북 PC의 경계가 점차 사라지는 시점에서 향 후 시장확대가 이루어질 하이브리드 PC, 울트라북 PC 등의 응용분야에 최적인 솔루션으로 점차 시장 진입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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