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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자동차세 강남구 `최고`..223억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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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가 올 1기분을 기준으로 자동차세 부과를 가장 많이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기분으로 부과된 자동차세는 강남구가 223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종로구가 43억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서울시는 시에 등록된 자동차 175만대에 대에 대한 자동차세 1천988억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 중 승용차는 147만대, 승합차 6만대, 화물차·건설기계 등은 22만대입니다.


    박현각기자 neo7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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