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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증권사 추천종목]매일유업·CJ헬로비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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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투자증권

    <신규추천종목>

    - 매일유업(2분기 백색시유 수익성 개선과 판관비율 조정 등에 따라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상반기보다 하반기로 갈수록 중국 수출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 분유 가격 인상 및 분유, 발효유, 커피부문 마케팅 비용 하락 등에 힘입은 수익성 향상도 두드러지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20.1%, 52.3% 늘어난 1조2881억 원, 402억 원에 이를 전망)

    <추천제외종목>

    - 성광벤드(상승세 둔화 가능성)

    - 현대제철(주가 변동성 확대 우려)

    ◆한국투자증권

    <신규추천종목>

    - 현대차(가동률 상승과 해외공장 볼륨 증대 등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하반기 증설 및 신차 효과에 대한 기대감 유효. 엔저 및 글로벌 경쟁격화, 노조 문제 등에 따른 할인요인들은 주가에 선반영된 상태로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 상존)

    - NHN(모바일메신저'라인'의 글로벌 가입자 기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게임, 광고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한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전망. PC 온라인 게임 매출 개선, 자체 개발 모바일 게임들의 흥행 성공, 모바일 검색광고의 성장세 등을 주목할 필요)

    <추천제외종목>

    - SK이노베이션(수익부진)

    - 우주일렉트로(기간경과)

    ◆현대증권

    <신규추천종목>

    - 비아트론(삼성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지속과 LG디스플레이, BOE 등 다변화된 고객기반보유에 따라 열처리장비 수주모멘텀이 예상되며 동종업체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메리트 보유)

    <추천제외종목>

    - SKC(탄력둔화)

    ◆신한금융투자

    <신규추천종목>

    - CJ헬로비전(디지털TV로의 전환을 통한 방송 가입자당 월평균매출(ARPU)의 성장 예상. 국내 알뜰폰(MVNO) 1등 사업자. 정부의 MVNO 활성화 대책. 2013년 50만명, 2015년 100만명으로 성장할 전망)

    - 한국항공우주(직접 주관하고 있는 한국형기동헬기, 한국형전투기, 군단급 무인정찰기 사업은 성장 계기로 작용 전망. 올해 6조1628억 원의 수주 목표, 여러 여건과 주변 환경을 감안할 경우 4조3000억 원 수준의 수주 예상)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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