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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용 아들 마음 "흙밥에 치즈나 라면 넣어 먹으면 돼" 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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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배우 이정용이 아들 마음이에게 흙밥(?)을 얻어먹을 위기에 처했다.







    3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개그맨 염경환과 배우 이정용이 출연해 둘은 은률(염경환 아들)과 믿음, 마음(이정용 아들)이와 함께 캠핑을 떠났다.



    캠핑 고수라는 염경환표 삼계탕을 먹은 이정용은 마음이와 저녁을 위해 장을 보러 떠났다.



    저녁 메뉴를 고민하던 이정용은 "마음이 뭐 먹고 싶어? 고기 먹고 싶지?"라고 말을 시작했다. 마음이는 "아니. 나는 라면"이라며 엉뚱한 대답을 했다.



    이어 이정용이 "마음이 뭐가 제일 맛있어?"라고 물었다. 마음이는 "1등은 어묵, 2등은 라면, 3등은 삼계탕"이라고 캠핑을 떠나서 염경환이 해준 삼계탕을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꼽았다.



    이정용은 "오늘 먹은 삼계탕이 그렇게 맛있었어? 아빠가 집에서 해줄까?"라고 서운해하며 물었다. 그러자 마음이는 "아니. 삼계탕은 텐트에서 먹어야 해"라며 거절했다.



    이정용이 "아빠가 삼계탕 해주면 마음이는 아빠한테 무슨 음식 해줄 거야?"라고 기대에 부풀어 물어봤다. 마음이는 "흙밥"이라고 말했다. 이정용은 "흙밥이 뭐야?"라고 궁금해하면서 묻자 마음이는 "밥이 아니고 그냥 흙이야"라고 답해 폭소하게 했다.



    당황한 이정용이 "흙을 사람이 어떻게 먹어"라고 하자 마음이는 "치즈나 라면 넣어 먹으면 돼"라고 순수한 모습을 보였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마음이 역시 미운 7살이네. 그래도 귀엽다.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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