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외채비중 13년만에 최저··채무건전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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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대외채무가 감소하고, 채무의 질도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22일) 발표한 `3월말 국제투자대조표`에 따르면, 올해 3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대외채무 잔액은 4천103억 달러로 지난해 말보다 33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단기외채 잔액은 1천222억 달러로, 1분기 만에 45억 달러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단기외채가 줄면서 채무건전성을 나타내는 단기외채비중도 29.8%로 낮아져, 지난 1999년 29.7% 이후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단기외채가 줄어든 데 반해 장기외채는 13억 달러가 늘어나, 채무구조 역시 건전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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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외채가 줄면서 채무건전성을 나타내는 단기외채비중도 29.8%로 낮아져, 지난 1999년 29.7% 이후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단기외채가 줄어든 데 반해 장기외채는 13억 달러가 늘어나, 채무구조 역시 건전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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