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원 회장, 양천구 어린이집 건립 지원 입력2013.05.15 17:17 수정2013.05.16 02: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병원 은행연합회장(오른쪽)은 15일 출산장려 및 보육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서울시 신정2동 어린이집 건립을 위해 13억원을 양천구청에 지원키로 했다. 박 회장이 전귀권 양천구청장 권한대행과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술집서 포착…'술타기' 의혹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이 사고 직후 또 다른 술자리에 참석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13일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이재룡은 지난 6일 밤 11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역... 2 포천 농가서 AI 항원 검출…닭 4만5000마리 예방적 살처분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의 한 산란계 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돼 방역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경기도는 13일 해당 농가에 대한 예찰 검사 과정에서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3 정형외과 교수들 "암 위주 대학병원 정책에 고관절 골절 환자 '뺑뺑이'" 정부가 대형대학병원(상급종합병원)에선 중증 환자만 보도록 구조 전환 속도를 높이면서 고관절 골절 같은 중증 환자들이 갈 곳을 잃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형외과 진료는 중증도가 높지 않은 진료로 분류되면서 수술방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