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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트의 손예진` 여자프로농구 선수 강영숙 "저 결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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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김지은 인턴기자] 여자 프로농구 선수 강영숙(구리 KDB생명)이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뛰어난 미모의 프로농구 선수로 `코트의 손예진`이라는 별명을 가진 강영숙은 25일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웨딩사진 속에서 강영숙은 아름다운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강영숙은 2004년부터 일반인 예비신랑과 10년여의 긴 연애를 한 끝에 결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영숙은 결혼 후에 "아들을 낳으면 운동을 시키고 싶고, 딸을 낳으면 운동을 시키고 싶지 않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이유는 경험상 여자의 입장에서 운동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영숙 정말 모델같다" "강영숙 연예인처럼 예쁘다" "강영숙 10년 연애 대단하다" "강영숙 잘 사세요~" "강영숙 아들 운동 잘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강영숙 페이스북)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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