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첫 모내기 입력2013.05.06 21:43 수정2013.05.06 21: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항시 북구 청하면 이가리 김원주 씨(58)의 논 1.5㏊에서 중만생종인 주남벼로 올해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이번 첫 모내기는 평년에 비해 20일가량 빠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소방당국 "의성 산불, 헬기 13대 동원…초기 소방력 확보" [속보] 소방당국 "의성 산불, 헬기 13대 동원…초기 소방력 확보"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경북 의성서 또 대형 산불, 강풍 타고 확산…주민 대피령 [종합] 지난해 봄 대형 산불이 발화한 경북 의성에서 1년도 채 안 돼 또다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10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5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150m 높이 야산 정상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3 [속보] 경북 의성 산불 확산에 주민 대피령…산림 당국 진화 중 경북 의성군은 10일 오후 3시 14분께 의성읍 비봉리 산에서 불이 남에 따라 인근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군은 의성읍 오로리, 팔성리, 비봉리 주민에게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하라고 재난 문자를 보냈다.산림 당국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