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시] 마니커, 신계돈 신임 대표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니커가 신계돈 신임 대표를 선임했습니다. 마니커는 28일 공시를 통해 경영효율성 제고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기존 지원철·박준종 각자대표에서 지원철·신계돈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어예진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자연분만으로 태어난 7kg 초우량아, 16시간 산고 ㆍ`궁금하면 5달러` 구경만해도 요금부과 상점 등장 ㆍ벼락 4번 맞고 산채로 땅에 묻힌 콜롬비아男 ㆍ피겨퀸 연아, `얼굴만큼 사인도 예쁘죠?` ㆍ정인, 남다른 결혼계획.. 조정치와 지리산서? ㆍ‘화신’ 김희선, 지드래곤에게 밀리지 않는 패션 센스 화제 ㆍ수지, 건국대 떴더니... 청순 미모 `남심 초토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예진

    ADVERTISEMENT

    1. 1
    2. 2

      우리은행 소비자보호위 신설…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도입

      우리은행은 이사회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위윈회에는 소비자보호 전문 이사를 포함해 3인 이상이 들어가도록 했다. 위원들은 반기에 1회 이상 정식 회의를 열어 관련 경영전략, 규정 제·개정 등을 심의한다. 오는 20일 조직이 꾸려질 예정이다.우리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도 도입한다. 성과보상체계(KPI)에도 소비자 보호 내용을 중점적으로 반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가 KPI 설계에 관여해 배타적 사전 합의권과 개선 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했다.우리은행 관계자는 “상품 기획부터 사후 관리까지 모든 영업 과정에서 소비자 중심의 금융문화가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정의진 기자

    3. 3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시행…주유소 휘발유값 1900원대 예상

      정부가 휘발유와 경유 소매가의 가파른 상승을 막기 위해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도매가격 인상을 제한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13일 0시부터 보통휘발유, 경유, 등유의 주유소 공급 가격에 일괄 상한선을 두는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정유회사 네 곳은 가이드라인을 넘는 가격으로 주유소와 대리점에 석유 제품을 공급할 수 없다. 정부는 국제 가격 변동을 반영해 2주마다 최고가를 고시하기로 했다.13일부터 적용되는 첫 번째 최고가는 2월 넷째 주 공급가(도매가) 평균치에 국제 석유제품가격(MOPS) 변동률 등을 반영해 계산했다. 앞으로 미국·이란 전쟁 발발 직후인 3월 첫째 주 도매가(휘발유 기준 L당 1830원대) 이하로 석유제품 가격을 관리하는 게 목표다. 소매가격은 지역마다 편차가 있겠지만 L당 1900원대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정유사가 보는 손실은 검증을 거쳐 재정으로 보전해주기로 했다. 또 정유사들이 가격 통제를 받지 않는 수출 물량을 늘리는 것을 막기 위해 작년 수준 이상으로 수출할 수 없도록 제한할 방침이다.유가 치솟자 속도감 있게 추진정유사 손실액은 재정으로 보전…석유제품 수출도 작년수준 제한정부가 1997년 유가 자유화 이후 29년 만에 휘발유 등 석유제품의 가격 인상을 제한하는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기로 한 것은 호르무즈해협 사태발(發) 유가 급등으로 취약계층이 받을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풀이된다. 유가 상승기에는 ‘로켓’처럼 가격이 오르고 하락기에는 ‘깃털’처럼 천천히 하락하는 현상을 바로잡아 서민 경제의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정유사가 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