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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송하진 전주시장 "전주국제영화제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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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민원기 기자] 26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송하진 전주시장 겸 조직위원장이 김영진 수석 프로그래머의 발언을 바라보고 있다. 기자간담회에는 송하진 조직위원장과 고석만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이진우, 이상우, 박진성 감독과 배우 김서형, 최원영, 한주완, 조윤희, 신동미, 배슬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JIFF)에서는 총 46개국 190편(장편 120편·단편 70편)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로랑 캉테 감독의 신작 `폭스파이어(FOXFIRE)`, 폐막작은 하이파 알 만수르 감독의 `와즈다(Wadjda)`다.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열린다. 와우스타 민원기기자 mwkee8299@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머리 둘 상어 태아 공개 ㆍ中오징어 뱃속 실폭탄 발견 ㆍ벨기에 초콜릿 우표 등장 "맛은 별로~" ㆍ윤계상-이하늬, 곧 결혼?.. 최측근 발언 들어보니 ㆍ기성용 열애인정 "한혜진과 교제, 밝힐 날 고민했다" ㆍ혜박 요가 자세, 우아한 몸짓 한 마리 백조 `無굴욕 몸매` ㆍ아이비 가슴 성형 루머 해명 “어머니가 물려주신 자연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와우스타 민원기기자 mwkee8299@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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