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강보합…'갤스4 효과' 미미…삼성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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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미국 고용지표 호조세에 힘입어 강보합을 기록하고 있다. 기대했던 '갤럭시S4 효과'는 나타나지 않으면서 상승폭은 적다.
15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45포인트(0.05%) 오른 2003.08을 기록중이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고용지표 호조로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8일째 최고치를 갈아치웠으며, 1996년 11월 이후 16년만에 10거래일 연속 상승 기록을 세웠다.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 건수는 전주보다 1만건 감소한 33만2000건이었다. 이는 시장 예상치보다 줄어든 것이다.
코스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87억원, 64억원 순매수중이다. 외국인은 147억원 매도우위다.
프로그램 차익거래가 148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는 72억원 순매도를 나타내면서 전체 77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운수장비(1.19%), 증권(0.85%), 운수창고(0.71%) 등이 상승중이고, 전기전자(-0.39%), 전기가스업(-0.42%), 의약품(-0.40%)는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S4 발표에두 불구하고 장 초반 하락반전해 현재 0.79% 떨어지고 있다. 삼성SDI는 하락하고, 삼성전기는 상승하는 등 코스피시장의 관련 부품주들도 혼조세다.
포스코와 한국전력도 약세다.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삼성전자우, SK하이닉스, 신한지주는 오르고 있다.
446개 종목이 오르고 있으며, 230개 종목은 약세다. 거래량은 3400만주, 거래대금은 3300억원이다.
코스닥지수는 강세를 이어가며 2.27포인트(0.41%) 오른 555.85를 기록중이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05원(0.18%) 떨어진 1106.95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15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45포인트(0.05%) 오른 2003.08을 기록중이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고용지표 호조로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8일째 최고치를 갈아치웠으며, 1996년 11월 이후 16년만에 10거래일 연속 상승 기록을 세웠다.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 건수는 전주보다 1만건 감소한 33만2000건이었다. 이는 시장 예상치보다 줄어든 것이다.
코스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87억원, 64억원 순매수중이다. 외국인은 147억원 매도우위다.
프로그램 차익거래가 148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는 72억원 순매도를 나타내면서 전체 77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운수장비(1.19%), 증권(0.85%), 운수창고(0.71%) 등이 상승중이고, 전기전자(-0.39%), 전기가스업(-0.42%), 의약품(-0.40%)는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S4 발표에두 불구하고 장 초반 하락반전해 현재 0.79% 떨어지고 있다. 삼성SDI는 하락하고, 삼성전기는 상승하는 등 코스피시장의 관련 부품주들도 혼조세다.
포스코와 한국전력도 약세다.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삼성전자우, SK하이닉스, 신한지주는 오르고 있다.
446개 종목이 오르고 있으며, 230개 종목은 약세다. 거래량은 3400만주, 거래대금은 3300억원이다.
코스닥지수는 강세를 이어가며 2.27포인트(0.41%) 오른 555.85를 기록중이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05원(0.18%) 떨어진 1106.95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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