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럽 주요 증시, 하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럽 주요 증시가 13일 하락했다.

    미국 소매판매 지표 호조세 지속 등 긍정적인 발표도 있었지만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제조업 지표 부진이 주가 상승의 발목을 잡았다.

    이날 영국 런던증시의 FTSE100지수는 0.55% 하락했다.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40지수도 0.03% 떨어졌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의 DAX지수는 0.11% 올랐다.

    유럽 통계청 유로스타트가 1월 유로존 산업생산이 전달보다 0.4% 줄었다고 밝힌 것이 증시에 부담을 줬다. 0.1% 감소를 예상했던 전문가 예상치 이상으로 위축된 것이다.

    이탈리아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가 올라간 것도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키웠다.
    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2. 2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3. 3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기아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