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콘진 "2012년 교육기부기관에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의 사회 환원 및 나눔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에게 부여하는 ‘2012년 교육기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KOCCA는 국내 유일의 콘텐츠산업계 공적 연수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방송, 게임, 문화 분야 온?오프라인 콘텐츠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130여개의 무료 온라인 교육콘텐츠와 콘텐츠 핵심인력양성교육, 산업계 직무 재교육, 창의인재양성사업 등으로 지난 한 해 2만4천명에게 콘텐츠 교육을 제공했다고 KOCCA는 설명했습니다. 한편 국콘텐츠진흥원 인력기반본부 홍정용 본부장은 “교육기부 인증기관 선정을 계기로 더욱 다양한 맞춤식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콘텐츠 보급과 교육기부문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크리스틴 스튜어트, `최악의 여배우상`까지… ㆍ20살인데 11개 언어 유창 `이게 가능해?` ㆍ101세 마라토너, 마지막 경기 완주 ㆍ노홍철 돌직구, 강예빈에 “19금 방송으로 만들지 말라” ㆍ레인보우 재경-우리-현영, 도발적인 엉덩이 댄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반미 독재자의 '미제' 사랑?… 마두로 체포되자 나이키 품절 사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마약 밀매 혐의로 미국 당국에 체포된 이후, 그가 착용한 의상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평소 강경한 반미(反美) 노선을 걸어온 독재자가 정작 위기의 순간에는 미국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나이키 제품을 착용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련 제품의 검색량과 판매량이 동시에 치솟는 현상이 나타났다.7일 유통업계와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에 따르면, 마두로 대통령의 체포 사실이 공개된 지난 4일 전 세계 웹상에서 ‘나이키 테크(Nike Tech)’의 관심도 지수는 최대치인 100을 기록했다. 이는 평소 평균 관심도인 20~25 수준과 비교해 약 5배(400%) 이상 급증한 수치다. 연관 검색어인 ‘마두로 나이키(Maduro Nike)’ 역시 검색 빈도가 3000% 이상 상승하며 구글 트렌드 기준 ‘브레이크아웃(가파른 상승)’ 등급으로 분류됐다.이러한 관심은 실제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마두로가 착용한 제품은 나이키의 ‘테크 플리스 윈드러너 후디’ 회색 모델로 확인됐다. 정가 140달러(약 19만 원)인 이 제품은 미국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에서 그가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3XL’ 등 빅사이즈 물량이 단 몇 시간 만에 품절됐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보도전문 채널 알 아라비아 등 외신은 “마두로의 체포 장면이 전 세계로 송출되면서 나이키 테크 트랙수트가 매진됐다”며 “정치적 사건이 예상치 못한 패션 유행으로 번진 사례”라고 보도했다.패션업계는 이번 현상을 서구권 하위문화인 ‘로드맨(Roadman)’ 스타일과 연관 지어 해석하고 있다. 로드맨은 영국 등 유럽의 거리 문화를 대변하는 스타일로, 주로 회색 나이키 테크 플리스

    2. 2

      퀄컴·LG·삼성 훑은 정의선…젠슨 황과 두번째 '깐부 회동' [CES 2026]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첫날부터 구글, 퀄컴, LG전자,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 부스를 둘러보며 협력 의지를 드러냈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꾸려진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친 직후 이어진 광폭 행보다. 정 회장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도 만나 앞서 합의한 AI 인프라 구축 계획을 재확인하고 '피지컬 AI' 주도권을 갖기 위한 추가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정 회장은 이날 공식 개막 20분 전인 오전 9시 40분께 CES2026가 열린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 회장이 CES 현장을 직접 찾은 것은 지난 2024년 이후 2년 만이다. 정 회장은 도착하마자 두산그룹 부스를 둘러본 뒤 곧장 현대차그룹 부스로 향했다. 정 회장은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와 로봇 플랫폼 ‘모베드’, 아이오닉 5 로보택시 등을 유심히 살펴봤다. 동행한 로버트 플레이터 보스턴다이내믹스 최고경영자(CEO)와 캐롤리나 파라다 구글 딥마인드 로보틱스 총괄과 기술 고도화 방안에 관해 짧은 환담을 나누기도 했다.  이어 찾은 퀄컴 부스에서는 휴머노이드용 고성능 프로세서인 ‘퀄컴 드래곤윙 IQ10’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아카시 팔키왈라 퀄컴 최고운영책임자(COO)의 안내를 받은 정 회장은 프로세서의 연산 능력과 로봇 탑재 효율성을 꼼꼼히 체크했다.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엔비디아,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데 이어 퀄컴과도 로보틱스 분야의 협력을 논의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이후 정 회장은 LVCC 센

    3. 3

      10년째 CES서 "원더풀!" 혁신제품 선보인 바디프랜드 [CES 2026]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 10년 연속 참가, 혁신 제품을 공개했다. 바디프랜드는 CES 2026를 통해 인공지능(AI),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가 융합된 K헬스케어로봇의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선다. 삼성, 현대차, LG, 두산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대거 로봇과 피지컬AI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바디프랜드가 제시하는 새로운 K헬스케어로봇에도 관심이 몰렸다는 후문이다.CES 2025 혁신상을 받은 '733'은 바디프랜드의 원천 기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대표하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이다. 제품이 스스로 일어나고 앉으며 착석과 기립을 돕고, 근골격계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체의 사지 움직임을 능동적으로 확장시키는 로보틱스 기술이 특징이다. 이번 CES 2026에서는 ‘발목 회전’ 신규 기술을 더한 업그레이드 모델을 전 세계 최초로 공개, 로봇으로서의 움직임을 집단 군무 퍼포먼스로 펼쳐 눈길을 끌었다. 빅데이터 기반으로 한 자체 알고리즘으로 개발한 AI 기능들도 주목받을 전망이다. PPG센서로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 적합한 마사지를 추천하는 ‘다빈치 AI’가 대표적이다. 나이, 성별, 키, 몸무게 등 사용자 신체 데이터 기반의 AI추천 마사지와 사주팔자, 별자리, MBTI 등 동서양의 기질 정보들을 조합해 최적의 마사지를 제공하는 기능도 최초로 공개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헬스케어로봇은 이미 국내 마사지체어 시장의 50%가량을 점유했고 해외 실적 역시 전년보다 2배 이상 급증하는 등 시장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