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29만9000원 노트북 입력2013.02.18 17:42 수정2013.02.19 00: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픈마켓 11번가는 대만 PC업체 에이서와 손잡고 펜티엄 듀얼코어를 탑재한 20만원대 노트북 ‘쇼킹노트 더 원’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중앙처리장치(CPU)는 펜티엄 듀얼코어 B960 2.2㎓, 디스플레이는 15.6인치 고화질(HD) LED 백라이트를 채택했다. 가격은 29만9000원으로 비슷한 사양의 타사 제품보다 50%가량 저렴하다는 설명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부진 아들 폰 끊고 서울대 갔대"…'SNS 금지령' 나올까 [테크로그]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16세 미만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을 전면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이 교육감 선거에서 등장했다. 호주를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주요국이 관련 입법에 속도를 내는 가운... 2 종근당고촌재단, 장학금 30억원 전달 종근당고촌재단은 3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올해 장학증서 수여식’(사진)을 열고 국내외 장학생 403명에게 연간 30억원 규모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선발된 장학생 중 168명에게는... 3 이세돌, 10년 만에 AI와 다시 대국 이세돌 9단(사진)이 ‘알파고 대국’ 이후 10년 만에 같은 장소에서 인공지능(AI)과 다시 대국을 펼친다.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AI를 구축하는 스타트업 인핸스는 오는 9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