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무역총액 美 추월...세계 1위 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의 공장`인 중국의 지난해 무역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미국에 앞서며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9일 보도했다. 미국 상무부가 8일(현지시간) 발표한 2012년 무역 통계에 따르면 물품 거래에 한정해 산출한 미국의 무역 총액은 전년 대비 3.5% 증가한 3조8,628억5,900만 달러(약 4,224조원)에 달했다. 이는 중국 해관이 지난달 발표한 중국의 2012년 무역 총액인 3조8,667억6,000만 달러(약 4,228조원·전년 대비 6.2%↑)에 조금 뒤지는 수치다. 요미우리는 이와 관련, "세계경제에서 중국이 갖는 큰 존재감을 보여주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2011년 중국의 무역액은 약 3조6천억 달러로 미국에 이어 세계2위였다. 국내총생산(GDP)에서도 중국은 2010년 일본을 추월하며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에 올라섰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결혼 압력에 中솔로들, 남자친구 대여 ㆍ中, 발렌타인 데이에 혼인신고 `북적` ㆍ`장애인 주차표시 그려버려` 엽기 주차단속 영상 ㆍ씨스타19,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다리 맵시` ㆍ베를린 하정우 먹방 3종세트 공개, 폭풍흡입 "살아있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ADVERTISEMENT

    1. 1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2. 2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기아의...

    3. 3

      베일 벗은 기아 EV2…비좁은 유럽길도 씽씽

      기아가 9일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기아 EV2’를 처음으로 공개했다.EV2는 EV3&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