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시후 본가 공개, `로열패밀리` 전통 한옥에 연못까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시후 본가 공개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N ‘eNEWS-결정적한방’에서는 ‘숨겨도 로열패밀리’란 주제로 스타들의 순위를 매겼으며 배우 박시후는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만석꾼 3세로 알려진 박시후. 이에 제작진은 직접 충남 부여를 찾아 그의 본가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박시후 본가는 울타리 없이 자연과 어우러진 기와집으로 집 앞에는 커다란 연못이 자리해 있었다. 특히 오랜 삶의 흔적이 느껴짐에도 워낙 보존이 잘 되어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제작진은 부여군청과 박시후 아버지 지인 등을 인터뷰하며 많은 사실들을 밝혀냈다. 박시후 집안은 전년도에 부여군 16개 읍면에 100만원 씩 총 1600만원을 기부했으며, 은산 중학교에 500만원, 부여고등학교에 1000만원 등 꾸준한 기부로 지역 발전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부여군청 관계자는 “조상님 대대로 이 지역에서 경제적인 부를 많이 축적하다 보니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많이 줬고 박시후 씨도 그걸 보고 자라 고향에 좋은 일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박시후 본가 공개에 네티즌들은 “은근 기부도 많이 하네. 멋있다”, “박시후 본가 공개해서 보니 도련님이었군!”, “어쩐지 귀공자 느낌이 난다 했더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eNEWS-결정적한방’ 방송 캡처)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장애인 주차표시 그려버려` 엽기 주차단속 영상 ㆍ멕시코 9세 소녀, 딸 출산 `충격` ㆍ복면괴한들의 침입…휴양지서 스페인女 6명 `날벼락` ㆍ보라 공중부양, “합성의혹 불러일으키는 착시!” ㆍ송지효 233m 번지점프, 액션배우 못지않은 강심장! "대단한 여잘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510평 대형 인테리어 매장 논현동에 생겼다

      LX하우시스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회사의 대표 전시장인 ‘LX Z:IN 플래그십’을 30일 열었다. ‘LX Z:IN 플래그십’은 연면적 1690㎡(약 510평) 규모의 총 3개층으로 구성됐다. ‘자재를 넘어 공간과 삶을 직조하는 LX Z:IN’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LX Z:IN 브랜드만의 철학, 디자인, 기술력과 제품을 종합적으로 경험하고 바로 제품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전시 매장으로 꾸몄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특히 LX Z:IN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1층 공간을 시작으로 전문가 상담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 솔루션을 제안 받는 3층 공간, 솔루션을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자재를 탐색하고 구매하는 2층 공간으로 이어지는 여정의 동선으로 구성한 것으로 특징이다.1층에는 과거와 현재의 인테리어 자재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인사이트 스튜디오’ 공간이 운영된다. ‘하이샤시’ 창호와 ‘깔끄미’ 바닥재 등으로 구성된 당시 국민 제품으로 구성된 과거공간, ‘뷰프레임’ 창호와 ‘에디톤’ 바닥재, ‘디아망’ 벽지로 구성된 현재공간을 비교 체험해보면서 오랜 시간 국내 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해 온 LX하우시스만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살펴볼 수 있다.3층에는 LX Z:IN이 제안하는 트렌드 공간 ‘큐레이터 스튜디오’와 인테리어 스타일과 공간 상품을 체험해보는 ‘매칭 큐브’, 공간 전문가와 맞춤형 상담을 할 수 있는 ‘컨설팅 라운지’ 공간 등이 운영된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 공간을 살펴보면서 전문적인 상담까지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2층은 창호·중문·도어, 바닥재·벽지, 인테리어

    2. 2

      피자헛 판결 후 단결하는 가맹점주들…한국가맹점주협의회 출범

      2012년 전국가맹점주협의회(KFU) 결성 이후 14년 만에 가맹점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별도의 단체가 결성됐다. 필수 품목 부당 지정이나 일방적 가격 인상 등 가맹사업 관련 주요 이슈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가맹점주들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대변하겠다는 취지다.한국가맹점주협의회(KFOC)는 지난 27일 서울 역삼동 인춘재단 빌딩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총회에는 7개 가맹점주협의회가 참석해 협의회 설립의 건, 정관 제정의 건, 임원 선출의 건 등 3개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한국가맹점주협의회는 프랜차이즈 산업 내 구조적 불균형을 해소하려는 사법적·제도적 흐름 속에서 탄생했다. 가맹점주와 구체적 합의 없이 수취한 차액가맹금을 부당이득으로 보며 기존 거래 관행에 경종을 울린 대법원 판결이 결정적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이런 가운데 올해 12월부터 시행되는 가맹사업법 개정안에 포함된 ‘가맹점사업자단체 등록제’에 따라 요건을 갖춘 단체만 법적 협의권을 보장받게 된다. 새 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적인 조직화가 필요하다는 현장 요구도 반영된 결과다.협의회는 개별 가맹점주가 아닌, 브랜드별 가맹점주협의회가 ‘기관 회원’으로 참여하는 연합 단체 구조를 채택했다. 민주노총, 한국노총 등 주요 노동자 단체가 개별 기업 노조를 구성원으로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방식이다.브랜드별로 분과위원회를 둔다. 각 분과위는 가맹사업법 14조의2에서 규정하는 ‘거래 조건 협의 요청권’(가맹점주들이 권익 보호를 위해 단체를 구성하고 가맹본부에 거래 조건 협의를 요청할 수 있는 권리)을 실제로 행사하는 독립적인 법적 주체가

    3. 3

      "LA다저스 김혜성도 여기서 컸다"…도미노피자 리틀야구 개막

      도미노피자가 주최하는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30일 개막했다. 유망주 등용문으로 꼽히는 아마추어 대회로 올해 21회를 맞았다.이번 대회는 경기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리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된다. 전국에서 133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을 펼친다. 도미노피자는 개막식 현장에 피자 제조 시설을 갖춘 ‘파티카’를 투입해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간식 이벤트도 진행한다.도미노피자기 리틀야구대회는 2005년 시작 이후 국내 유소년 야구 대표 대회로 자리 잡았다. 올해까지 누적 참가 팀은 2019개에 달한다.이 대회는 프로 무대로 진출한 선수들을 다수 배출한 점에서 주목받는다. LA다저스 내야수 김혜성, kt wiz 투수 소형준, 두산 베어스 박준순, KIA 타이거즈 성영탁 등이 대표 사례다.도미노피자는 리틀야구대회를 중심으로 스포츠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소년 스포츠 지원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전략이다.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국내 야구 유망주 발굴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대회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