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김혜성도 여기서 컸다"…도미노피자 리틀야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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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경기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리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된다. 전국에서 133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을 펼친다. 도미노피자는 개막식 현장에 피자 제조 시설을 갖춘 ‘파티카’를 투입해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간식 이벤트도 진행한다.
도미노피자기 리틀야구대회는 2005년 시작 이후 국내 유소년 야구 대표 대회로 자리 잡았다. 올해까지 누적 참가 팀은 2019개에 달한다.
이 대회는 프로 무대로 진출한 선수들을 다수 배출한 점에서 주목받는다. LA다저스 내야수 김혜성, kt wiz 투수 소형준, 두산 베어스 박준순, KIA 타이거즈 성영탁 등이 대표 사례다.
도미노피자는 리틀야구대회를 중심으로 스포츠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소년 스포츠 지원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전략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국내 야구 유망주 발굴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대회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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