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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1월 HSBC 제조업 PMI 51.9...경기반등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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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1월 HSBC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51.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제조업 PMI 확정치인 51.5보다 0.4포인트 높은 결과로 2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중국 경기가 반등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PMI가 `50`을 넘어서면 경기가 확장국면에 있음을, 그보다 낮으면 경기가 수축 국면임을 뜻한다. 지수는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50을 웃돌았다. 취홍빈 HSBC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신규 수주가 증가한 덕분에 제조업체들이 고용과 구매를 늘리는 등 생산 속도를 높였다"면서 "대외 수요가 아직 부진하지만 내수가 견인한 재고 축적이 앞으로 수개월 동안 중국 경기 반등에 힘을 더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취임식 그날 오바마는 `강남스타일` 미셸은 `비욘세` ㆍ미군, 여군도 전투부대 배치 허용 ㆍ샤키라, 피케 득남…아기 이름은 `밀란` ㆍ강유미 기습키스, 방송도중 박충수에…"연기 맞아?" ㆍ곽현화 섹시철학 “천박이 나쁜 것? 진짜 문제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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