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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대구대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 `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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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대학교가 취업진로지원 우수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대구대는 고용노동부 주관한 `2012년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 평가 결과, 전국 대학 중 4위, 대구·경북지역 4년제 대학 중에서는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은 진로지도와 경력개발 서비스 제공, 취업알선, 구인업체 발굴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취업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인 `취업지원관` 을 활용토록 고용노동부에서 대학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사업은 매년 고용노동부가 취업상담과 취업프로그램, 취업률,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 3단계로 나눈다. 올해는 총 141개 대학 중 38개 대학이 우수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정호 취업학생처장은 "이번 성과는 대구대의 체계적인 청년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취업지원관들의 숨은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 취업관련 성과가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생 취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北 김정은 성형수술 사실" 中 언론 ㆍ조니 뎁, 23세 연하 엠버 허드에 `차였다` ㆍ암스트롱 "7번 우승 모두 약물 복용" ㆍ강유미 기습키스, 방송도중 박충수에…"연기 맞아?" ㆍ정소영, 노출 비키니 과감한 포즈 `섹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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