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 중고육상경기연맹 회장 선임 입력2013.01.10 17:24 수정2013.01.11 01: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한 치어스 대표(사진)가 제16대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 신임 회장에 10일 선임됐다. 정 회장은 장학재단을 설립하고 선수육성기금을 조성하는 등 한국 육상 발전에 힘쏟을 예정이다. 그는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부회장도 맡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뉴진스 부모들 "분열 사실 아냐…해린, 지라시에 스트레스"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들이 '분열이 생겼다'는 의혹을 반박하고 나섰다.뉴진스 멤버 부모 일동은 4일 밤 입장문을 내고 "일부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 2 '산불 사태' 구호 성금 925억 넘었다…3238명 여전히 대피소에 영남권 '산불 사태'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구호 성금이 900억원을 넘어섰다.4일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재해구호협... 3 조두순, 또 무단이탈…하교 시간대 거주지 나섰다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이 외출 제한 시간대에 거주지를 나섰다가 보호관찰관에게 제지당해 귀가한 사실이 전해졌다.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두순은 지난달 30일 오후 5시 30분께 조두순이 거주 중인 다가구주택 내 거주지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