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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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박원순 시장 임기 2년차를 이끌어갈 국장급 이상 48명의 전보인사를 새해 1월1일자로 단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시의회 사무처장(1급)에는 권혁소 경제진흥실장이 임명됐다. 권 신임 의회 사무처장은 환경기획관, 문화국장, 맑은환경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경제진흥실장(1ㆍ2급 직위)에는 최동윤 상수도사업본부장이 선임됐다. 최 신임 실장은 감사담당관, 총무과장, 가족보건기획관을 지냈다.
행정국장(2ㆍ3급 직위)에는 기획담당관, 경영기획관, 디자인서울총괄본부 부본부장, 한강사업본부장 등을 거친 류경기 대변인이 임명됐다. 대변인(2ㆍ3급 직위)에는 관광과장, 평가담당관, 에너지정책담당관, 교육협력국장을 역임한 이창학 행정국장이 발령됐다.
시는 국장급 전보인사에 이어 4급 과장급 주요보직 후속 인사를 내년 1월3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신임 시의회 사무처장(1급)에는 권혁소 경제진흥실장이 임명됐다. 권 신임 의회 사무처장은 환경기획관, 문화국장, 맑은환경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경제진흥실장(1ㆍ2급 직위)에는 최동윤 상수도사업본부장이 선임됐다. 최 신임 실장은 감사담당관, 총무과장, 가족보건기획관을 지냈다.
행정국장(2ㆍ3급 직위)에는 기획담당관, 경영기획관, 디자인서울총괄본부 부본부장, 한강사업본부장 등을 거친 류경기 대변인이 임명됐다. 대변인(2ㆍ3급 직위)에는 관광과장, 평가담당관, 에너지정책담당관, 교육협력국장을 역임한 이창학 행정국장이 발령됐다.
시는 국장급 전보인사에 이어 4급 과장급 주요보직 후속 인사를 내년 1월3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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