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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탁금, 이틀째 증가…미수금 1천억원대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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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들의 주식투자자금인 예탁금이 큰 폭으로 늘어나며 이틀 연속 증가세로 이어갔다. 21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직전 거래일 대비 1701억원 늘어난 17조3933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신용융자금액은 전 거래일 보다 61억원 줄어든 4조925억원으로 하루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신용융자액이 2조3210억원(+18억원)으로 이틀 연속 늘어났으나, 코스닥 신용융자액은 1조7715억원(-79억원)으로 이틀째 감소했다. 한편 위탁매매 미수금은 전거래일대비 197억원 늘어난 1179억원으로 이틀째 증가하며 다시 1천억원대를 넘어섰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금발 올림픽 육상선수의 이중 생활 `고급 콜걸` ㆍ사랑에 빠진 독설가 "사랑스럽지 않나요?" ㆍ뉴욕 지하철역 한인 살인범 기소 ㆍ조보아 클로즈업 된 가슴에 시청자들 ‘민망’ ㆍ강민경 미니드레스 ‘이렇게 섹시해도 되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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