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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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이 급등하고 있다. ‘반도체 투톱’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맞아 본격적으로 설비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중국 반도체 업체들도 대규모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국내 소부장 업체가 낙수효과를 누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대형 반도체주보다 강세”



반도체 소부장株, 낙수효과 기대에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