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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 투자 확대 및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공격적인 설비 확충에 힘입어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종목들이 대형주를 능가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미반도체, 올들어 111% 뛰어
리노공업·한화비전 등도 상승
삼성전자·하이닉스 설비투자 확대
내년 106조로 100조 첫 돌파 전망
中 업체도 웃돈 주고 장비 구매
◇“대형 반도체주보다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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