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장난감…부담없이 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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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17~27일 선물용 완구를 대거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완구 대전’을 실시한다. 레고 닌자고 시리즈(12만9000원), 허스키 인형(2만9800원) 등을 판매하며 오는 21~27일엔 기존 가격에서 30~50% 싸게 파는 할인행사를 연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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