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 태양광 핵심장비 70억원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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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사장 황철주)은 중국 태양광 전문업체 ‘홍신 그린랜드 뉴에너지’(Hongxin Greenland New Energy)와 70억원 규모의 박막형 태양전지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장비는 태양전지 제조과정에서 셀의 효율을 높여주는 플라즈마화학증착장비(PECVD)다. 이 회사가 이 장비를 공급한 실적은 지금까지 2700억원이 넘는다. 홍신 그린랜드 뉴에너지는 연 매출 5조원 규모인 중국 청싱그룹의 자회사로 2013년까지 150메가와트(MW)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세계 최고 효율과 가격 경쟁력을 보유한 장비 업체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이번에 공급하는 장비는 태양전지 제조과정에서 셀의 효율을 높여주는 플라즈마화학증착장비(PECVD)다. 이 회사가 이 장비를 공급한 실적은 지금까지 2700억원이 넘는다. 홍신 그린랜드 뉴에너지는 연 매출 5조원 규모인 중국 청싱그룹의 자회사로 2013년까지 150메가와트(MW)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세계 최고 효율과 가격 경쟁력을 보유한 장비 업체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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