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자랑스런 전문대인賞'에 김경훈·이명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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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는 '자랑스런 전문대학인 상' 올해 수상자로 김경훈 예감 대표와 이명희 국립소록도 간호과장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김 대표는 무술을 응용한 대중예술인 마샬아트 뮤지컬 '점프' 를 기획했다. 이 과장은 34년 간 결핵 환자와 한센인, 정신 질환자 간호를 도맡아 지난해 '나이팅게일 기장' 을 수상한 바 있다.
김 대표는 "전문대인으로 모범이 되는 상을 받아 기쁘다" 며 "전문대 후배들이 '실력으로 승부하는 프로' 가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이 과장도 "원하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하면 진정한 '전문 지식인' 으로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시상식은 전문대교협이 7일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하는 '2012년 전문대학 교육포럼'에서 열린다. 포럼엔 이기우 전문대교협 회장을 비롯해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신학용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장, 박영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김 대표는 무술을 응용한 대중예술인 마샬아트 뮤지컬 '점프' 를 기획했다. 이 과장은 34년 간 결핵 환자와 한센인, 정신 질환자 간호를 도맡아 지난해 '나이팅게일 기장' 을 수상한 바 있다.
김 대표는 "전문대인으로 모범이 되는 상을 받아 기쁘다" 며 "전문대 후배들이 '실력으로 승부하는 프로' 가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이 과장도 "원하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하면 진정한 '전문 지식인' 으로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시상식은 전문대교협이 7일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하는 '2012년 전문대학 교육포럼'에서 열린다. 포럼엔 이기우 전문대교협 회장을 비롯해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신학용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장, 박영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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