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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랠리 기대감 UP..코스닥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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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증시특급 1부-최호규의 마켓 힐링타임 어니스트뉴에셋 최호규 > 여러 흐름이 있다. 어쨌든 전체적인 세계경기는 위쪽으로 가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안정적인 상승이 있다. 최근 전체적으로 1860포인트에서 1940포인트까지 약 80포인트 상승을 했다. 80포인트 상승을 하는데 전체적으로 상승 종목이 업종 구분 없이 상승을 했다. 11월 19일 저점을 형성했다. 11월 19일 이후 현재까지의 가장 많이 오른 주식들을 살펴보니 30개 종목이 있다. 제일 많이 오른 종목은 대림산업, 삼성엔지니어링, 기아차, 삼성전기, 호남석유, 삼성물산, 삼성전자, 현대차, GS건설, LG화학, 삼성증권까지 전 업종이 골고루 있다. 그런데 이 종목을 보니 대체적으로 많이 빠진 종목 중심으로 올라와 있다. 대부분 건설주도 있고 은행주도 있으며 전체적인 종목이 섞여 있는데 주식시장은 앞으로 실적이 좋아지고 경기의 향상에 따라 어닝이 좋아지는 종목 중심으로 상승할 것이다. 그것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주도종목을 판단할 수 있다. 그런 종목들은 IT나 자동차 중심으로 재편되지 않을까. 다만 어제 HSBC 중국의 모멘텀이 조금 올라오고 있고 미국은 ISM지수가 3년 4개월 만에 51.7에서 49.5까지 떨어졌다. 역시 중국이 제일 문제다. 중국이 HSBC 구매자지수가 50.5까지 올라왔으니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우리가 말하는 소재주나 그동안 경기 관련 민감주들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심이 있다. 순풍에 돛을 달아야지 역풍에 돛을 달면 굉장히 어려운 국면에 처하게 된다. 최근 흐름은 중국경기가 회복되더라도 우리와 호환관계에 있는 석유화학이나 철강 등 많은 기초원자재 소재가 있다. 이 부분이 상승해야 하는데 이 부분이 20007년의 경기상황과는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전체적으로는 단기적으로 저점이 올라온 주식 중 앞으로도 경기전망이 좋은 종목 중심으로, 특히 IT나 자동차 중심으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옳은 투자 방법이다. 아시아 이머징 자금 유입 흐름 차트를 보자. 아시아 이머징마켓 자금 흐름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외국인들은 한국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많아졌다. 최근 주체별 매매 동향 차트를 보면 11월 19일 이후 외국인과 기관이 강력하게 매수를 하고 있다. 따라서 이 부분은 향후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순풍에 돛을 달아야 하며 역풍에 돛을 달면 상당히 어려움을 겪는다. 따라서 향후 어닝이 추정되는 주도업종 중심으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다. 비 주도주 중에서 더 나아지는 업종이 있고 현상유지 내지는 조금더 어려워지는 업종이 있다. 그 중 나아지는 업종은 한국이나 해운업종이다. 이 부분은 앞으로 상당 부분 중기적으로 상승이 예상되고 이 업황은 개선될 가능성이 많아진다. 석유화학은 아직 중립적으로 본다. 그러나 중국경기가 급속히 향상되면 석유화학은 수급문제가 된다. 이 수급문제에서 공급이 작아지면 이 부분도 상당 부분 개선의 여지가 많다. 2012년 하반기 업종 성과 차트를 보자. IT나 유틸리티, 의료, 통신서비스, 보험, 운송은 좋지만 자동차 부품이나 자본재, 은행, 조선, 금속광물, 화학, 건설은 아주 좋지 않게 나오고 있다.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 차트도 함께 살펴보자. 앞으로 12개월 간 어떤 업종이 많이 개선될 것인가를 표현한 것이다. 반도체나 정보통신, 운송, 자동차, 레저엔터테인먼트, 헬스케어 등은 상당히 좋은데 은행, 건설, 증권, 정유화학, 조선은 좋지 않다. 그런데 정유화학은 다른 부분으로 표현했는데 이 부분은 중국경기가 상승되면 수급이 갑자기 몰리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이 부분은 따로 떼어 봐야 한다. 전체적으로 여기서 표현되는 부분이 앞으로 우리가 경기부진주들도 상당 부분 어렵게 된다는 것을 표현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 부분은 보수적인 투자전략이 필요하다. 코스닥 종목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코스닥이 지난 8월부터 큰 폭의 상승을 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코스닥이 코스피에 비해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최근 외국인 자금이 들어오고 있고 기관의 여력이 있어 코스피 중심으로 매수를 하니 상대적으로 코스닥 종목이 어렵다. 그렇지만 코스닥은 2013년 신정부가 들어와 가장 역동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업종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므로 코스닥 전망은 결코 나쁘지 않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수급이 약화되어 있기 때문에 큰 지수의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전체적으로 개별종목 중심으로는 꾸준히 움직일 수 있다. 코스닥의 핵심은 성장성, 확장성, 지속성이다. 물론 지속성은 개인이 판단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이 세 부분을 보고 전체 종목을 판단한다면 성장성은 최근 신성장 종목들, 확장성은 중국이나 글로벌라이제이션 되는 종목 중심으로, 지속성은 지속적으로 이 업종이 상승하겠는지 혹은 이 업종이 지속적으로 가겠는지를 보면 전체적으로 종목을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코스닥 메디칼이나 중국 소비주, 스마트 비즈니스는 단기적으로 큰 폭의 상승을 해 조정을 하겠지만 재상승할 수 있는 여력이 많다. 어제도 헬스케어 관련 주식들은 많이 상승을 했다. 이런 부분들이 지수의 흐름 속에서도 개별종목은 지속적으로 돌아가면서 상승할 수 있다. 이를 감안해 투자전략을 세우는 지혜가 필요하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美 20대 풋볼 선수, 여친 살해 후 경기장에서 자살 ㆍ플레이보이 휴 헤프너, 손녀뻘인 20대 미녀와 결혼 ㆍ생방송 중 마술사 머리에 불붙어 `위험천만` ㆍ하나경, 홀딱 벗은 레드카펫 `과감한 가슴 노출~` ㆍ`K팝스타2` 성수진 양악수술 후 재도전…달라진 외모 `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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