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비스, 관절 건강식품 입력2012.12.03 17:35 수정2012.12.04 00: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는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조인트 플러스 로즈힙’(사진)을 3일 출시했다. 가격은 3주분(42포) 기준 5만9000원. 칠레 안데스 산맥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로즈힙을 원료로 사용, 관절의 뻣뻣함과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도체 호황·건설투자 회복…정부 "올해 경제성장률 2%" 정부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2.0%로 전망했다. 정부 전망대로라면 2년 만에 2%대 성장률을 회복하는 것이다. 올해 반도체 수출이 호황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 데다 그동안 성장률을 갉아먹던 건설 투자가 플러스... 2 수출로만 달러 벌던 시대 저문다…경상수지 3분의 1이 '투자소득' 우리 기업과 국민이 해외에 투자해 벌어들인 배당과 이자소득이 지난해 역대 최대 수준으로 불어났다. 과거에는 달러를 벌기 위해 상품 수출에만 의존했지만, 이제는 해외 투자 자산에서도 상당한 외화를 벌어들이는 선진국형 ... 3 해외서 번 투자소득 294억弗 '역대 최대' 우리 기업과 국민이 해외에 투자해 벌어들인 배당과 이자소득이 지난해 역대 최대 수준으로 불어났다. 과거에는 달러를 벌기 위해 상품 수출에만 의존했지만, 이제는 해외 투자 자산에서도 상당한 외화를 벌어들이는 선진국형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