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엘리, 경영권 분쟁 재점화 조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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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분쟁이 재점화될 조짐을 보이자 현대엘리베이터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일 오전 9시5분 현재 현대엘리베이터는 전 거래일보다 5100원(6.71%) 오른 8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달 30일 장후 2대 주주인 쉰들러 홀딩 아게(AG)가 현대엘리베이터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쉰들러는 현대엘리베이터가 계열사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금융회사들과 맺고 있는 파생금융상품 계약 만기를 연장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파생상품 계약 체결을 금지해달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3일 오전 9시5분 현재 현대엘리베이터는 전 거래일보다 5100원(6.71%) 오른 8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달 30일 장후 2대 주주인 쉰들러 홀딩 아게(AG)가 현대엘리베이터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쉰들러는 현대엘리베이터가 계열사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금융회사들과 맺고 있는 파생금융상품 계약 만기를 연장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파생상품 계약 체결을 금지해달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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