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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장중 500선 회복…방산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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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지수가 500선 위에서 상승 출발했다.

    3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닥은 전날보다 1.55포인트(0.31%) 오른 500.92를 기록중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억원, 1억원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3억원 매도우위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중이며, 소프트웨어(0.94%), 의료정밀기기(0.88%), 종이목재(0.61%) 업종의 오름폭이 크다. 기타제조(-0.10%), 건설(-0.01%) 업종만이 소폭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 파라다이스, CJ오쇼핑, SK브로드밴드, 다음, CJ E&M, 포스코 ICT는 오름세며, 서울반도체, GS홈쇼핑, 씨젠은 떨어지고 있다.

    북한이 장거리로켓을 발사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급등중이다. 스페코, 빅텍이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현재 상한가 5개를 포함해 538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243개 종목은 약세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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