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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사흘 만에 소폭 반등…개인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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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지수가 사흘 만에 소폭 반등세다.

    28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닥은 전날보다 1.07포인트(0.22%) 상승한 494.70으로 장을 출발했다.

    개인이 20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4억원, 6억원 매도 우위다.

    업종별로는 상승이 다소 우세하다. 금융(3.85%), 음식료담배(0.85%), 일반전기전자(0.77%) 등은 오르고 있는 반면 비금속(-1.38%), 기타 제조(-0.59%), 운송(-0.89%) 등은 빠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다. 코스닥 대장주인 셀트리온은 보합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파라다이스, CJ오쇼핑, SK브로드밴드, CJ E&M, 인터플렉스 등은 하락 중이다. 서울반도체, 다음, GS홈쇼핑, 위메이드 등은 오름세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1개를 포함, 44개 종목이 오르고 있으며 329개 종목은 하락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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