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두부, 안심하고 먹었는데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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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만제로 UP' 제작진은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포장두부에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시중에 판매되는 포장두부 16종을 구입해 실험기관에 의뢰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대장균군이 기준치의 120배나 검출된 것.
제작진이 직접 찾아간 포장두부 생산 공장은 취약한 위생 상태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 소비자들이 국내산 유기농 두부라고 알고 있는 제품들이 대부분 외국산 콩으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은 오는 8일 8시 50분.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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