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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미술 홍콩 경매 걸작…4, 5일 호림박물관서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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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크리스티의 ‘아시아 컨템포러리아트’ 경매(11월24~25일) 출품작들이 서울에 온다.

    홍콩크리스티 한국사무소(소장 배혜경)는 아시아 컨템포러리아트 경매에 출품된 수작 40여점의 프리뷰를 오는 4~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호림박물관 1층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리뷰는 미국 뉴욕,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 대만 타이베이 등에서도 열리는 순회전이다.

    국제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한국, 중국, 일본의 작가 작품들이 다수 선보인다. 한국 작가 작품으로는 남관, 강형구, 최영걸, 최소영, 권기수, 정보영, 성태진 씨 등 7명의 작품 9점이 소개된다. 중국 탕즈강을 비롯해 장샤오강, 쩡판즈, 류예, 첸옌보, 저춘야, 자오우지, 산유 등 18명의 작품 27점, 일본의 고바야시 히로시 , 가토 료조 , 나라 요시모토, 이시다 데쓰야 등 4명의 작품이 걸린다. (02)720-5266

    김경갑 기자 kkk1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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