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비티, 비타브리드C 신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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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비티(사장 전용하·이수화)가 30일 경북 김천에서 바이오 신물질 ‘비타브리드C’ 생산이 가능한 신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이 업체는 500평 규모의 공장부지를 확보하고 21억원의 설비투자를 했다. 이곳에선 연간 20t에 달하는 비타브리드C가 생산될 예정이다. 비타브리드C는 이화여대 최진호 석좌교수가 개발한 무기물 전달기술을 이용해 만든 것으로 비타민C와 미네랄을 혼합한 물질이다.
이 업체는 500평 규모의 공장부지를 확보하고 21억원의 설비투자를 했다. 이곳에선 연간 20t에 달하는 비타브리드C가 생산될 예정이다. 비타브리드C는 이화여대 최진호 석좌교수가 개발한 무기물 전달기술을 이용해 만든 것으로 비타민C와 미네랄을 혼합한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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