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CJ대한통운, 합병 이슈에 '신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대한통운이 하루만에 반등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최근 CJ GLS와의 합병이 다시 대두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6일 오전 9시 28분 현재 CJ대한통운은 전날 대비 3500원(3.26%) 뛴 1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1만15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토러스투자증권은 이날 CJ대한통운에 대해 "글로벌 경기 위축에도 안정적인 외형,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대우건설 지분 114만주 블록딜로 부족했던 유통 주식수가 확대된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 증권사는 또 "최근 CJ GLS와의 합병 이슈가 재부각되며 합병시너지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에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진단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테슬라 4조 계약→970만원 됐는데…거래소 "불성실공시 아냐"

      한국거래소가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 정정 공시와 관련해 불성실공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냈다. 회사의 귀책사유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7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

    2. 2

      '엔비디아 협업' 日화낙…AI 새 주도주 부상

      세계 산업용 로봇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일본 화낙(FANUC)이 일본 증시의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다. 생산기계 업황 회복에 더해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물리 기반 인공지능) 협력 소식이 겹치면서 투자자의 관심...

    3. 3

      엔비디아 시총 제치더니…'166%' 경이로운 수익률

      은(銀)의 시가총액이 글로벌 증시 대장주 엔비디아마저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은값은 글로벌 정세 불안과 인플레이션 우려, 중국의 수출 제한 등 각종 요인이 겹치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6일(현지시간) 미국 금융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