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아란전기' 공동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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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은 11일 라이브플렉스가 퍼블리싱하는 판타지 무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란전기' 공동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로라 인터렉티브가 개발한 '아란전기'는 3개의 국가가 치열한 세력 다툼을 벌이는 판타지 무협 게임이다. '아란전기'는 각 국가의 왕을 이용자가 직접 투표해 선출하는 정치 시스템, 각기 다른 외양과 속성을 가지고 있는 에스코트 펫 '법보', 전장 던전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아란전기'는 이번 오픈베타 서비스를 기념해 다음달 8일까지 PC방 쿠폰 지원, 퀘스트 완료 경품, 친구 친밀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넷마블을 통한 '아란전기' 이용자는 슬롯머신 이벤트를 통해 뉴아이패드, CJ상품권, 문화상품권, 게임 아이템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오로라 인터렉티브가 개발한 '아란전기'는 3개의 국가가 치열한 세력 다툼을 벌이는 판타지 무협 게임이다. '아란전기'는 각 국가의 왕을 이용자가 직접 투표해 선출하는 정치 시스템, 각기 다른 외양과 속성을 가지고 있는 에스코트 펫 '법보', 전장 던전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아란전기'는 이번 오픈베타 서비스를 기념해 다음달 8일까지 PC방 쿠폰 지원, 퀘스트 완료 경품, 친구 친밀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넷마블을 통한 '아란전기' 이용자는 슬롯머신 이벤트를 통해 뉴아이패드, CJ상품권, 문화상품권, 게임 아이템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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