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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주)에너제닉, 에너지절약사업 기존 3%대의 한계 40%로 끌어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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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독보적 신기술 MVR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주)에너제닉(대표 김영길 www.enerzenic.com)은 1997년 (주)세코로 출발, 국내 기업의 에너지 사용실태를 평가하고 에너지 절약 신기술을 연구·개발함으로써 각종 특허를 따내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주)에너제닉으로 ESCO 사업에서 국내의 독보적 기술력을 개발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독일 바이스(weiss)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전기로 단열사업을 시작, 삼성전기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단열공사, 폐열회수이용공사를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부산성모병원, 포항성모병원 등의 ESCO 사업을 특화 시켰다.

    김영길 대표는 “메리놀병원은 에너지절약형 냉난방 시스템으로 45%, 부산성모병원은 약40% 이상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국내 경쟁기업이 없는 신사업 MVR(Mechanical Vapor Recompressor) 국산화는 특화된 기술로 버려지던 50%의 폐증기를 70~80% 회수할 수 있어 선진국보다 더 우수한 MVR제품”이라고 자랑했다.

    고가의 외국제품을 도입할 수 없어 에너지를 버릴 수밖에 없던 산업체의 문제를 해소한 배경 설명과 ESCO 자체자금 여력이 부족하지만 올해 2업체 이상 MVR제품을 보급할 수 있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

    에너지진단 실적이 A5등급인 삼성정밀화학을 비롯해 현대 미포조선 본사, 넥센타이어 등 140여곳에 이르는 (주)에너제닉은 에너지진단 컨설팅 TOP을 유지하고 있다.

    양승현 기자 yang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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