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로버, 헐리우드 3D 필름 페스티널서 '최고 쇼트필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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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로버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할리우드에서 열린 '3D필름페스티벌'(3DFF)에서 넛잡(Nut job) 프로젝트의 단편 예고편인 '너츠앤러버스(Nuts and Robbers)'가 '베스트3D애니메이티드 쇼트필름상(Best 3D Animated Short Film Award)'을 수상했다고 26일 전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3DFF는 워너브러더스, 파라마운트, 디즈니 등 세계적인 영화제작 배급사와 디스커버리, 아이맥스, 소니가 공동투자한 북미 최대의 입체방송사인 3NET 과 LG전자 및 RealD가 참여하는 3D 필름 페스티벌이다. 이번 Festival에서는 총 14개의 3D 장편영화와 40개의 3D Short Film이 출품됐다.
회사 측 관계자는 "세계적 3D 컨텐츠 배급 업체인 3D콘텐츠허브(대표 Torsten Hoffmann)에서 'Nuts and Robbers'를 포함한 몇 편의 우수한 쇼트 필름을 블루레이 디스크에 탑재해 앞으로 7년간 판매하게 되며 매출의 일정부분을 블루레이에 실린 업체들에게 배분하게 된다"며 "쇼트 필름도 개봉 전부터 수익을 창출하게 될 것이며 2013년 넛잡의 영화 개봉에도 많은 홍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총 제작비 4250만 달러(개발비 포함)의 ‘넛잡’은 전 세계에서 7000억원을 벌어들인 ‘라따뚜이’ 메인 작가인 론 카메론이 참여했으며 2013년 전세계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3DFF는 워너브러더스, 파라마운트, 디즈니 등 세계적인 영화제작 배급사와 디스커버리, 아이맥스, 소니가 공동투자한 북미 최대의 입체방송사인 3NET 과 LG전자 및 RealD가 참여하는 3D 필름 페스티벌이다. 이번 Festival에서는 총 14개의 3D 장편영화와 40개의 3D Short Film이 출품됐다.
회사 측 관계자는 "세계적 3D 컨텐츠 배급 업체인 3D콘텐츠허브(대표 Torsten Hoffmann)에서 'Nuts and Robbers'를 포함한 몇 편의 우수한 쇼트 필름을 블루레이 디스크에 탑재해 앞으로 7년간 판매하게 되며 매출의 일정부분을 블루레이에 실린 업체들에게 배분하게 된다"며 "쇼트 필름도 개봉 전부터 수익을 창출하게 될 것이며 2013년 넛잡의 영화 개봉에도 많은 홍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총 제작비 4250만 달러(개발비 포함)의 ‘넛잡’은 전 세계에서 7000억원을 벌어들인 ‘라따뚜이’ 메인 작가인 론 카메론이 참여했으며 2013년 전세계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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