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이틀째 하락…외인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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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미국발 악재에 이틀째 하락했다.
26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2.20포인트(0.83%) 떨어진 262.35로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추가 양적완화 효과에 대한 의구심으로 하락한 가운데 지수선물도 장 초반부터 약세를 나타냈다.
장중 '팔자'세를 이어간 외국인이 1024계약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반대로 1448계약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2계약 매수우위였다.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차익거래가 1085억원, 비차익거래가 854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며 전체 프로그램은 1940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이날 지수선물 거래량은 16만4558계약이었고, 미결제약정은 10만1802계약으로 전날보다 84계약 증가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26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2.20포인트(0.83%) 떨어진 262.35로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추가 양적완화 효과에 대한 의구심으로 하락한 가운데 지수선물도 장 초반부터 약세를 나타냈다.
장중 '팔자'세를 이어간 외국인이 1024계약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반대로 1448계약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2계약 매수우위였다.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차익거래가 1085억원, 비차익거래가 854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며 전체 프로그램은 1940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이날 지수선물 거래량은 16만4558계약이었고, 미결제약정은 10만1802계약으로 전날보다 84계약 증가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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