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자동차, `평택연탄나눔은행`에 후원금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가 평택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평택연탄나눔은행`에 참여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14일 오후 평택시립안중도서관에서 열린 ‘2012년 평택연탄나눔은행발대식’에는 쌍용자동차 관리담당 이상원 상무, 노동조합 조영갑 사무국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김선기 평택시장, 지역 단체장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쌍용자동차는 후원금을 나눔은행측에 전달했습니다. 또한, 행사 참가자들은 발대식을 마치고 소외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쌍용자동차 사내 봉사 동아리인 `연탄길`이 공동 주관하고 있는 `평택연탄나눔은행`은 2007년 5월 발족식을 시작으로 평택 지역 어려운 이웃의 난방 연료를 지원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평택 최초의 시민모금 운동입니다. 쌍용자동차 역시 2007년 후원을 시작한 이래 매년 임직원의 뜻을 모은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꾸준히 지역 주민들과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쌍용자동차 관리담당 이상원 상무는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올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도 소외된 불우 이웃들을 위한 활동들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은퇴하는 사장, 직원들에게 일한만큼 깜짝 수표 선물 ㆍ영국에 나타난 `컬러 UFO` 정체 알고보니… ㆍ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닥스훈트 오비, 다이어트 돌입 ㆍ시크릿 컴백무대, 골반춤 이어 쩍벌춤까지 `아찔함의 연속` ㆍ이수정, 눈 둘 곳 없는 파격 시스루 란제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미국·유럽서 '삼성 냉장고·세탁기 1등' 평가…"AI 가전 집중공략" [CES 2026]

      미국·유럽·아시아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냉장고·세탁기 1위 브랜드로 삼성전자를 꼽았다. 삼성전자가 2024년 '인공지능(AI) 가전'을 본격 출시하면서 시장 내 위상을 강화한 성과로 풀이된다. AI 가전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만큼 글로벌 시장 경쟁에서 청신호를 밝힌 셈이다.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CES 2026 단독 전시공간에서 '딥 다이브' 세션을 열어 '홈 컴패니언' 실현 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선 사업 전략뿐 아니라 신성장 동력, 글로벌 맞춤형 제품 등이 공개됐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한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와 미국·유럽·아시아 등 30개국 4만9600명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인지도 조사 결과 삼성전자는 냉장고·세탁기 부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연간 5억대가 넘는 스마트폰·TV·가전 등을 생산하고 있다. 4700여종의 스마트싱스 연결 기기를 지원하면서 파트너사 390여곳을 확보해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김철기 삼성전자 DA사업부장(부사장)은 이날 딥 다이브 세션 무대에 올라 "스크린·카메라·보이스 등 사용자와 교감할 수 있는 삼성 AI 가전만의 강점과 압도적인 연결 생태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용자에게 더 나은 삶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경쟁이 가열되는 글로벌 가전 시장에서 'AI 가전'으로 돌파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AI 가전이 일반 가전보다 두 배 이상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서다. AI 가전 시장을 집중 공략해 리더십을 확고하게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구글 제미나이를 적용한

    2. 2

      롯데마트, 베트남 다낭·나짱점 동시 리뉴얼…"K-그로서리로 지역 공략”

      롯데마트가 베트남 핵심 관광도시 다낭과 나짱점 매장을 동시에 리뉴얼 오픈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롯데마트는 지난 1일 다낭점과 나짱점을 각각 체류형 그로서리 전문 매장으로 재정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관광 특화 매장을 넘어 지역민의 일상 장보기와 외식 수요까지 아우르겠다는 전략적 시도다.다낭점은 식품 매장 면적을 약 30% 늘렸고 나짱점은 영업 구조와 상품 구성을 새롭게 설계했다. 신선 식품 코너는 자체 브랜드(PB) 'FRESH 365'를 앞세워 품질과 산지 직거래 기반을 강화했다. 한국 딸기, 뉴질랜드 체리, 연어, 와규 등을 모은 '글로벌 신선 존'도 새로 도입했다.델리 매장 ‘요리하다 키친’에서는 김밥·떡볶이 등 K푸드 비중을 확대했고, 점포별 350여 종의 즉석조리식품을 운영한다. 다낭점에는 소스 믹스 김밥 세트, 나짱점에는 특산물 쌈 메뉴를 구성해 지역 맞춤형 먹거리도 보강했다. 식사 중심 소비문화에 맞춰 취식 공간도 대폭 확대했다. 다낭점은 좌석을 두 배 가까이 늘린 120석으로, 나짱점도 좌석 수를 70% 늘렸다.K뷰티와 H&B 매장은 30% 이상 규모를 확대해 VT 등 MZ세대 선호 브랜드를 강화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9만9000동(약 5500원) 존'을 신설해 K-뷰티 저가 시장을 공략한다. 몰링 콘텐츠도 강화했다. 다낭점은 키즈카페, VR게임장, 스테이크·라멘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추가해 체류형 쇼핑몰로 변모했다. 나짱점은 임대매장 면적을 두 배로 확대하고 즉석 사진관도 도입했다.신주백 롯데마트·슈퍼 베트남 법인장은 “그로서리와 체류형 콘텐츠를 결합한 미래형 매장으로 탈바꿈했다”며 “K리테

    3. 3

      케이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중고차 1위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K Car)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중고차 유통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중고차 유통 부문 후보로는 케이카를 포함해 5개 브랜드가 올랐으며, 케이카는 7점 만점에 5.49점으로 1위에 올랐다.케이카는 내차사기·내차팔기 홈서비스, 3일 책임 환불제, 케이카 워런티, 마이카 등 다양한 고객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고차 시장의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지난 2015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100% 온라인 구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는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해 2024년 3분기 기준 전체 소매 판매량 중 56%를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 밖에 무료 견적과 빠른 입금 등의 강점을 가진 ‘내차팔기 홈서비스’와 구매 후 3일 안에 위약금 없이 100% 환불해 주는 ‘3일 책임 환불제’ 등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이 외에도 케이카는 2014년 업계 최초로 품질보증 연장 서비스 상품 ‘케이카 워런티’를 도입한 바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차량의 시세부터 이력, 정비 일정 등 차량의 생애주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마이카’ 서비스를 선보인 이래 등록 대수가 9만 대를 돌파했다.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지난 26년 동안 한결같이 고객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삼아온 케이카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7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항상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중고차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