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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 ‘워페이스’ 비공개테스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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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대표 서민)은 크라이텍(대표 체밧 옐리/Cevat Yerli)이 개발한 온라인 FPS게임 ‘워페이스(WARFACE)’의 국내 첫 비공개 시범(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오늘(1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넥슨은 ‘크라이엔진3’를 활용한 워페이스의 진보된 그래픽과 타격감,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국내 유저들에게 최초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넥슨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참가모집을 진행했으며, 12일 최종 선정인원 발표을 통해 이번 테스트에 함께할 테스터 선발을 마쳤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은퇴하는 사장, 직원들에게 일한만큼 깜짝 수표 선물 ㆍ영국에 나타난 `컬러 UFO` 정체 알고보니… ㆍ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닥스훈트 오비, 다이어트 돌입 ㆍ조여정 스트레칭, 몸매 비결? ‘볼륨감 감춰지지 않네~’ ㆍ고준희 무보정 마네킹 몸매 "사람이 아니무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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