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세청, 원산지 표시 위반 45개 업체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관세청은 유아용품, 먹을거리, 의료용품 등 소비자생활용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일제단속을 벌여 8개 품목, 45개 업체, 744억 원상당의 물품을 적발해 과징금 부과와 시정조치 명령을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품목별로는 유모차·카시트가 11개 업체 463억 원 상당으로 가장 많았고, 마사지기 7개 업체(225억 원), 멸치 4개 업체(26억 원) 등 순이다.

    적발사례는 제품 포장이나 앞면 등 잘 보이는 곳에 원산지와 상관없는 이탈리아 등의 표시를 하고 제품 밑면 등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원산지(중국)를 기재하는 수법이 많았다. 원산지표시를 아예 하지 않r고 유통된 청진기, 의료기기 등 품목도 다수 적발됐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최고 11% 수익률 이라더니"…은행 믿었던 개미들 '한숨'

      미국의 이란 공습 후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수연동예금(ELD) 투자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최고 연 10%대 금리를 기대했지만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가 큰 폭으로 출렁이면서 수익률이 연 1~2%대에 그치는 ...

    2. 2

      "삼전·하닉 안 부러워요"…평균 연봉 '4억' 찍은 회사 어디

      역대급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사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이 치솟으며 4억원을 돌파하는 사례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올투자증권의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은 4억3500만...

    3. 3

      "아들 돌부터 모은 '금 50돈' 있는데 어쩌죠"…40대 부부 고민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둔 40대 부부다.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부부와 아들 생일 때마다 금 한 돈씩 선물해 주셨다. 당시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세월이 지나며 모인 금이 어느덧 꽤 많은 양이 됐다. 돌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