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알바생’에 반액 등록금 입력2012.08.29 17:37 수정2012.08.30 06: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PC그룹(총괄사장 조상호·가운데)은 29일 서울 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제2회 SPC행복한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파리바게뜨 등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학생 55명에게 등록금의 반액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SPC 그룹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세훈 살해 협박 20대, 선처해줬더니…또 테러 글 올렸다 지난해 오세훈 서울시장 살해 협박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가 오 시장의 선처로 풀려난 20대가 또다시 테러 글을 인터넷에 올려 경찰에 입건됐다.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 2 직원 극단적선택 몰고 간 점주…무려 10년 '가스라이팅·폭행' 직원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개인적 심부름과 근무 강요 등으로 괴롭힌 40대 휴대전화 대리점주가 구속기소 됐다. 해당 점주가 직원을 괴롭힌 기간은 무려 10년에 이른다.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상습상해 및 근로기준법 위반,... 3 법정판 필리버스터에…법원, 尹 '내란 혐의' 구형 13일로 연기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리로 진행된 윤석열 전 대통령 등 12·3 비상계엄 주요 가담자의 내란 혐의 사건 마지막 공판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들이 10시간 가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