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코 인수전, 서진오토·日 부품사 등 4곳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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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 부품사 프라코 매각이 4파전으로 압축됐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프라코 매각 본입찰에 참여한 기업은 국내 서진오토모티브-에코플라스틱 컨소시엄, 삼보모터스와 캐나다의 매그나인터내셔널, 일본 자동차 부품사 등 4곳으로 확인됐다.
일본 업체가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코그룹의 서진오토모티브 컨소시엄도 인수 의지가 강하다. 서진오토모티브는 기아차 창업주 고 김철호 회장의 외손자인 배석두 회장이 이끄는 회사로 산업은행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프라코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정영효/김태호 기자 highkick@hankyung.com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프라코 매각 본입찰에 참여한 기업은 국내 서진오토모티브-에코플라스틱 컨소시엄, 삼보모터스와 캐나다의 매그나인터내셔널, 일본 자동차 부품사 등 4곳으로 확인됐다.
일본 업체가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코그룹의 서진오토모티브 컨소시엄도 인수 의지가 강하다. 서진오토모티브는 기아차 창업주 고 김철호 회장의 외손자인 배석두 회장이 이끄는 회사로 산업은행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프라코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정영효/김태호 기자 highkic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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