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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스터디, 9월 수능 모의평가 풀서비스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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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학년도 수능의 최종 마무리를 위한 모의평가가 내달 4일 시행된다. 수험생들은 모의평가 분석을 통해 마무리 학습전략을 세우는 것은 물론, 그 결과를 토대로 본인의 수시모집 지원 전략을 최종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온라인 교육기업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는 수능 모의평가 당일인 4일 저녁부터 ‘9월 수능 모의평가 풀서비스’를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메가스터디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채점서비스에서는 영역별 등급·백분위·표준점수 실시간 추정, 해설강의 등을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수험생들은 본 서비스를 통해 본인의 원점수는 물론, 등급, 백분위, 표준점수 추정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메가스터디 스타강사들의 해설강의를 통해 틀린 문제를 분석하고 연관 개념을 꼼꼼히 학습하는 등 남은 기간 영역별 마무리 학습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메가스터디는 수시지원 준비에 한창인 수험생들을 위해 수험생의 성적 정보 등을 기반으로 맞춤 전형과 지원 가능 대학을 선별해주는 ‘합격예측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대학별 수능·내신 산정방식을 모두 반영해 설계했기 때문에,본인이 입력한 성적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다양한 통계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주요 대학들의 원서접수 기간이 9월 모의평가 전후에 걸쳐 있어 본 서비스가 모의평가 직후 수험생들의 수시 지원 전략 수립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수험생들은 모의평가가 끝난 직후 메가스터디 모바일 웹(m.megastudy.net) 또는 입시정보서비스 앱에 접속해 채점서비스와 영역별 등급컷 실시간 추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입시정보서비스 앱은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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