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CEO] 제뉴버(주), 가상화 시스템 보안의 선두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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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국내 굴지의 공공기관, 기업, 통신사, 금융 등의 업계에서 고객 정보보안 컨설팅 및 솔루션 구축·운영으로 정보보안 서비스 분야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제뉴버(주)(대표 유창희, www.januber.co.kr)가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1년 3월 설립된 제뉴버는 2008년 서버보안 전문 업체 티에스온넷의 마케팅본부 인력을 흡수해 사업 분야를 서버보안 솔루션 구축과 통합보안 SI 분야로 확대했다. 이후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루며 현재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기업의 이름인 ‘제뉴버’는 1월(January)과 12월(December)의 합성어로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달인 13월을 의미한다. 이는 신으로부터 불을 훔쳐 인류에게 전해 준 프로메테우스의 정신처럼 고객에게 신에게만 존재하는 영속의 시간인 ‘제뉴버’를 제공하겠다는 기업의 비전이다. 따라서 전 직원이 업무에 대한 열정, 사랑, 일관성을 갖고 기술발전에 매진하고 있다. 실제로 매출의 12%를 지속적으로 기업부설연구소(IT컨버전스연구소)에 투자하는 등 타 업체와는 차별화되는 전략으로 국내 서버보안 시장의 개척과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업무인 정보보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 그에 맞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 대표는 “제뉴버의 고객사들은 대개 3~4년에서 길게는 8년 이상 거래하고 있으며, 한 차례도 고객 시스템에서 해킹에 의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아 먼저 떠나는 고객층이 없다. 그만큼 고객 정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기업의 또 다른 성공비결은 임직원과 회사의 성장을 동일시 하는 경영방침이다. 특히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해 1년에 1회 100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자율적인 분위기 조성과 사기를 충전해주고 있다.
향후 IT 컨버전스로 신사업을 구축할 계획 중인 제뉴버는 2013년을 시작으로 가상화시스템 정보보안제품에서 독자적인 완제품으로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 신사업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국내 굴지의 공공기관, 기업, 통신사, 금융 등의 업계에서 고객 정보보안 컨설팅 및 솔루션 구축·운영으로 정보보안 서비스 분야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제뉴버(주)(대표 유창희, www.januber.co.kr)가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1년 3월 설립된 제뉴버는 2008년 서버보안 전문 업체 티에스온넷의 마케팅본부 인력을 흡수해 사업 분야를 서버보안 솔루션 구축과 통합보안 SI 분야로 확대했다. 이후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루며 현재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기업의 이름인 ‘제뉴버’는 1월(January)과 12월(December)의 합성어로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달인 13월을 의미한다. 이는 신으로부터 불을 훔쳐 인류에게 전해 준 프로메테우스의 정신처럼 고객에게 신에게만 존재하는 영속의 시간인 ‘제뉴버’를 제공하겠다는 기업의 비전이다. 따라서 전 직원이 업무에 대한 열정, 사랑, 일관성을 갖고 기술발전에 매진하고 있다. 실제로 매출의 12%를 지속적으로 기업부설연구소(IT컨버전스연구소)에 투자하는 등 타 업체와는 차별화되는 전략으로 국내 서버보안 시장의 개척과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업무인 정보보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 그에 맞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 대표는 “제뉴버의 고객사들은 대개 3~4년에서 길게는 8년 이상 거래하고 있으며, 한 차례도 고객 시스템에서 해킹에 의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아 먼저 떠나는 고객층이 없다. 그만큼 고객 정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기업의 또 다른 성공비결은 임직원과 회사의 성장을 동일시 하는 경영방침이다. 특히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해 1년에 1회 100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자율적인 분위기 조성과 사기를 충전해주고 있다.
향후 IT 컨버전스로 신사업을 구축할 계획 중인 제뉴버는 2013년을 시작으로 가상화시스템 정보보안제품에서 독자적인 완제품으로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 신사업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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