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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최저생계비 3.4%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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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최저생계비가 3.4% 인상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해 내년 최저생계비를 올해보다 3.4%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최저생계비는 1인가구 57만원, 4인 가구 155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복지부는 "올해는 계측조사를 실시하지 않는 비계측년도로, 2010년에 결정한 소비자 물가상승률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득이 전혀 없는 수급자에게 최대로 지급할 수 있는 `현금급여기준`은 1인가구 37만원, 4인가구 127만원으로 소폭 상향됩니다. 복지시설 거주 기초수급자에게 지급하는 `시설 생계급여`는 지난해보다 3.4% 오르며, 30인 미만 시설 기준도 추가됩니다. 유기환기자 yook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中 애완동물 장례식장, 최고 68만원 생생영상 ㆍ글 배운 문맹 73세男, 딸에게 편지 보내 "고맙다" ㆍ`깜찍한 밀당` 성질부리는 불독 강아지 눈길 ㆍ이경실 딸 폭풍성장, 외모·통쾌한 유머감각까지 ‘엄마 쏙 빼닮았네~’ ㆍ수지 김준현 입맞춤, 개콘 남자대기실 풍경은? `시청률 100%지만 멘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기환기자 yook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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