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의 보금자리' 나눔의 집 20년 입력2012.08.10 17:15 수정2012.08.11 08: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보금자리인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 위안부 역사관에서 10일 한 방문객이 피해 할머니들의 사진을 보고 있다. 나눔의 집은 1992년 서울 서교동 전셋집에서 문을 열었으며 1995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 20년의 시간을 보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속도로서 70대 화물차 치여 사망…보행금지 장소 왜 걸었나 걸어서 고속도로를 횡단하던 70대 여성이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께 경기 시흥시 대야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중국 국적의 70대 여성 A씨가 1t 화물차에... 2 서울대 전공수업 59명 전원 F학점…'황당 사연' 알고 보니 서울대에서 한 강사가 성적 입력 기한을 지키지 않아 수강생 전원이 일시적으로 F 학점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7일 대학가에 따르면 지난해 2학기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의 한 학과에서 개설된 전공 강의를 맡은 강사가 성적 ... 3 "강사가 독감이라…" 서울대 일부 과목 수강한 학생들 모두 'F학점' 서울대에서 전공수업을 맡은 한 강사가 성적입력 기한을 지키지 않아 수강생 전원이 일시적으로 F 학점을 받는 사태가 발생했다.7일 업계에 따르면, 해당 강의를 맡은 강사 A씨는 지난해 12월 "일정에 변동이 생겨 일괄... ADVERTISEMENT